애꿎은 사람 '성추행범' 몰아붙인 조응천..."사실무근" 사과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공직자 검증 업무를 맡는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출신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사실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대법원 산하 양형위원회 위원을 엉뚱하게 '성추행범'이었다고 몰아붙였다 하루만에 이를 번복했다.

국회 법제사법위 소속인 조 의원은 지난달 30일 대법원 양형위 업무보고 보도자료에서 양형위원으로 위촉된 MBC 고위간부 A씨의 실명을 거론하며, A씨가 지난 2012년 비정규직 여사원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음담패설과 신체접촉 등 성추행을 저질러 정직 2개월 징계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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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입력 2016-06-29 18:47 수정 2016-06-29 19:58




▶ 새누리 박인숙도 동서·조카 채용

더민주 서영교 의원의 가족 채용 논란에 이어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도 동서와 5촌 조카를 채용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께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친인척을 내보냈고 복지위 간사직도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영교와 경중 차이 있지만 부적절"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박인숙 의원의 가족 채용 논란에 대해 서영교 의원 경우와 경중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부적절하다고 보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걸 보고 도긴개긴이라고 하죠.


기사원문: http://news.jtbc.joins.com/html/680/NB11262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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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7 (21:21) | 수정 2016.06.27 (22:30)



<앵커 멘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가족 채용', 보좌진 급여 상납 등 논란을 일으킨 서영교 의원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서 의원의 이같은 문제가 이미 지난 총선 과정에서 제기됐는데도 당 지도부가 그냥 넘어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아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총선에서 서영교 의원은 을을 위해 뛰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녹취> 서영교(더불어민주당/2월 23일) : "서민을 위한 을의 지킴이 서영교. 더민주당이 을들의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보좌진 급여 상납, 논문 표절 의혹에 더해 딸, 동생, 오빠를 보좌진, 회계 담당으로 채용하고, 남편을 후원회장에 앉힌 사실까지 추가로 드러나면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비판 여론이 커지자 당은 서둘러 내부 감사에 착수했고 대국민 사과까지 하게 됐습니다.

<녹취> 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 "국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리고 상응하는 조치 취할 거라는 것을.."

<녹취> 우상호(더불어민주당 원대) : "같은 실수 범하지 않게 방지하는 대책 만들겠습니다."

하지만 지난 선거에서 지도부가 서 의원의 의혹을 알면서도 공천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정아연 기자 niche@kbs.co.kr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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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비 리베이트 의혹’ 왕주현 구속영장…국민의당 혼란

검찰, 선거실무 지휘 박선숙 의원 연루가능성에 수사력 집중
선거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왕주현 사무부총장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국민의당이 일대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당과 김수민 의원 사이의 진실공방이 격화되는 조짐인데다, 27일 소환을 앞두고 있는 박선숙 전 사무총장 혐의 입증 정도에 따라 안철수 대표 등 당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전날 김수민 의원을 소환조사한 서울지방검찰청은 이날 왕 사무부총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왕 사무부총장이 광고업체 등에 리베이트를 요구했고, 리베이트로 지급한 돈까지 실제 사용한 선거비용인 것처럼 선관위에 3억여원의 보전청구를 해 1억여원을 보전받아 편취한 사안”이라고 영장 청구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총선 당시 국민의당 사무총장을 맡아 선거 실무를 지휘한 박선숙 의원의 연루 가능성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겨레

박수진 하어영 기자 jjinpd@hani.co.kr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96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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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보좌진 채용 등으로 논란을 빚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직에서 물러났다.

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상임위 법사위원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대하시고 신뢰해주셨는데 상처를 드렸다. 국민과 구민께 거듭 사과드린다"며 "이번 기회에 저를 제대로 돌아보겠다. 그리고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기사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624/78845399/1



친인척 채용 논란 서영교, 법사위원직 사퇴

친인척 채용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갑)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했다.

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법사위원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조선일보=안준호 기자

기사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24/2016062401952.html



더민주, 서영교 당무감사…김종인 "엄정 조사해야"(종합2보)

더민주 서영교, 법사위원 사퇴 (서울=연합뉴스) 최근 가족을 보좌진이나 회계책임자로 임명해 논란을 야기한 서영교 의원이 24일 국회 법사위원에서 사퇴했다. 서 의원은 "기대하시고 신뢰해주셨는데 상처를 드렸다. 국민과 구민께 거듭 사과드린다"며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상임위인 법사위원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일 법사위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는 서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6/24 15:02 송고


기사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4/0200000000AKR20160624058552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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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파문 107일후… 尹 "환영합니다" 金 "여기 주인이냐?"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총선 전에 김 전 대표를 겨냥해 "죽여버려"라고 말한 녹취록이 공개돼 탈당 후 복당한 윤상현 의원도 19대에 이어 외통위에 배정됐다. 윤 의원은 회의장에 앉아 있는 김 전 대표에게 다가가 고개 숙여 악수하며 "환영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 전 대표가 웃으며 "여기 주인이냐. 환영합니다라고 하게"라고 농담을 하자 윤 의원은 "제가 외통위 붙박이라서 환영한다고 했다. 잘 모시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본회의장에서도 웃으며 악수하는 장면이 잡혔었다. 녹취록 공개 파문 이후에는 107일 만에 같은 상임위에서 활동하게 된 셈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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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의원 검찰 출석…박지원 “별건수사 안 돼”·안철수는 답변 회피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김수민 의원이 23일 검찰에 출석한데 이어 27일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의 핵심 측근인 박선숙 의원이 검찰 조사를 받는 것과 관련 당은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워크숍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으로서는 김 의원이 검찰에서 있는 그대로 수사에 협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또 검찰에서도 선관위 고발 범위 내에서 별건 수사를 하지 말고 공정한 수사를 해줄 것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기사보기: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60623/78826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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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또 권력층의 로스쿨 입학 특혜의혹과 '셀프 해명'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시존치 여부가 국민적 관심사였다. 로스쿨 입학과정의 비리 의혹과 불공정성 논란의 열기가 채 식지도 않았다. 기왕 도입한 로스쿨 제도이니 잘 운용하자는 분위기에 떠밀려 교육부는 ‘자칭’ 로스쿨 입학 서류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로스쿨 측은 30일 로스쿨 입시 공정화방안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또 다시 권력층의 로스쿨 입학 특혜의혹이 터졌다.

이번에는 지난해 법무부 국정감사장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사위 마약사건 수사에 대해 가열하게 '권력무죄 서민유죄'를 외쳤던 더민주 서영교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머니투데이=윤진희 기자

기사보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118268278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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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뇌물' 정옥근 前 해군총장 2심서 감형…징역 4년(종합)


일부 혐의 무죄판단…1심 징역 10년서 대폭 낮춰, 장남은 집행유예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옛 STX그룹 계열사에서 장남 회사 광고비 명목으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년을 받은 정옥근(64) 전 해군참모총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대폭 감형됐다.


min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2/12 16:26 송고


기사 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12/0200000000AKR20160212125651004.HTML



개인적으로 이 사람은 날 모르겠지만...

군대 복무중에 거의 수시로(가끔?!) 봐왔다.


한마디만 하자면...

내 그럴줄 알았다!



더 잼있는 읽을꺼리:https://namu.wiki/w/%EC%A0%95%EC%98%A5%EA%B7%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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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친일파 행적이 그리도 자랑 스럽더냐?

하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떳떳하게 떠벌리고 다니다니...

그 세치 혀로 쪽발이들에 붙어서 국민의 고혈을 뺴먹던 세끼의 자식이

이번에도 세치혀로 국민들 혈세를 낭비하는 기관장이라니

어째서 정부는 아직까지도 대책이나 아무런 발표도 없이 조용히 묻을려고만 하는 것인가!



정부출연센터장 "난 친일파…천황 폐하 만세"

"할아버지 동척 임원이었다" 등…논란 일자 "농담" 누리꾼 "호국 보훈의 달에…" 분노

정부출연 연구기관장이 워크숍 자리에서 자신을 친일파라고 언급한 것도 모자라, 천황에 대해 '만세 삼창'까지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공직자의 안일한 역사 의식에 분노하고 있다.


(서울=뉴스1) 김이현 인턴기자

기사 읽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314418297795


[단독]정부 연구센터장이 "천황폐하 만세"

KEI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 워크숍서 '친일파'라 밝히며 삼창
'조부가 동양척식주식회사 고위임원'이라고도.."평소 日정책 관심 많아"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정부출연 연구기관 센터장이 워크숍 자리에서 자신을 친일파(親日派)라고 언급하며 일왕에 대해 '만세 삼창'까지 외쳐 공직자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세종=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기사 읽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62310491323761



정부출연 기관 센터장이 '천황 폐하 만세'를 삼창하다

아시아경제는 오늘(23일)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센터장이 워크숍 자리에서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일왕)폐하 만세'를 외쳤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당 시 동석했던 환경업계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 이정호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최근 세종시에서 KEI 주최로 열린 환경문제 관련 워크숍에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자신을 친일파라고 밝히고 "천황(일왕)폐하 만세"라고 세 번 외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  작성자
기사 읽기: http://www.huffingtonpost.kr/2016/06/23/story_n_106251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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