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뻘짓]2016. 8. 10. 17:35
160810
요즘들어 몸 컨디션도 안좋고 갑짜기 담배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담배를 끊어야겠다 생각했다.

하루정도 참았다가 미친듯이 누가버린 장초라도 없나 찾게되는 내 모습이 한심했다.

저렴하게 전자담배를 무 니코틴에 달콤한 과일향이 나는 액상을 넣고 사용해 보기로했다.

오늘이 첫날인데 나는 담배를 니코틴보다 연기뿜는 재미로 폈나보다...

일반 담배 필때도 거의 들여마시지않고 입에서 뱄는 버릇을보면....

앞으로 내가 얼마나 버틸지 두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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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a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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