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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14 Battlestar Galactica
  2. 2014.01.14 The Fifth Estate ( 제 5 계급 )
[MOVIE&DRAMA]2014. 1. 14. 21:13

배틀스타 갤락티카


평소에 SF쪽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한다.


특히 비행 우주 등등 탐험쪽이나 다큐 비슷한 것을 선호 하는 편이다.


BSG(Battle Star Galactica)는 내가 좋아 하는 요소에


종교, 사회, 문화, 정치 부분에 대한 드라마 답지않은 심오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나 정치권, 권력에 대한 사람의 욕심 같은 것을 재미있게 보여주어서 일반적인 SF영화와 계를 달리 한다고 생각한다.


시즌 4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러 중간중간 내용을 보충하는 티비영화 형식으로 나온것들이 제법되어서


내가 본것은


시즌 0,1, 2, 2.2, 2.5, 3, 4, 4.5, 4.6 정도 인것 같다.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아쉬운점은 시즌 마지막 부분에서의 그동안 탄탄한 스토리가 개막장으로 가는 혹은 그동안 이해하고 납들되던 스토리가 갑짜기 뻥튀기되는 부분이 가장 아쉽긴 했다.


개인적으로 스타 트렉의 큰 스케일, 스타워즈의 세밀하고 탄탄한 전계에서 보지못했던 위 두개의 믹스 버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시즌0부터 한방에 몰아서 잠도 안자며 봤던 드라마이다.


진정한 SF물 팬이나 24시 같이 정치적 음모나 서로간의 알력 다툼 두뇌싸움 같은걸 보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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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asonic
[MOVIE&DRAMA]2014. 1. 14. 21:00


The Fifth Estate ( 제 5 계급 )


-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영화였다.

장르가 애매하긴 한데... 스릴러 + 다큐 라고 해야될까...


개인적으로 WikiLeaks 가 지향 하는 정보의 자유화는 좋아하지만

그 정보에 의해서 사람이 다치는 일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영화의 중 후반부 부터는 두 주인공의 생각 차이 

완전한 공개 VS 정보 수정 (정보가 공개 되었을 경우에 위험이 될 수 있는 사람 이름 등을 수정)


때문에 대립하는 부분을 보고있으면 정말 어느것이 좋은 방법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영화를 보고난 뒤에 생각을 해보니 정보원들(공개되면 위험한 사람들) 과 내부 정보제공자 들에대한 신변 보호는 필시 필요한 것으로 보여진다.


애초에 WikiLeaks가 내부 정보 제공자에 대한 신변 보장을 약속을 한것이 정보를 모으고 또한 WikiLeaks가 클 수 있게된 원동력이라 생각이 되는데


마지막 미국 군사정보나 외교문서에 나오는 이름들은 물론 정보(내용)의 주체가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 정보를 제공한 제공자의 이름도 있을 수 있고 또한 그것이 공개 되었을 경우에는 정보 제공자가 위험에 처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기에 

Daniel Berg의 의견이 합당하게 여기어 진다.


하지만


Julian이 말하는 것처럼 정보를 수정한다면 다른 의견의 개입이나 정보 자체의 신뢰성 등이 문제가 되는 것 또한 타당하게 생각된다.


영화를 본후 이것저것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인것 같다.


- 왠지 느낌이 비슷한 영화로 hackers 2가 생각이 난다.

핵커즈1은 완전 SF영화처럼 웃기는 내용이지만 2편의 내용은 그나마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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