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E]2009. 10. 18. 04:22

사실 몸을 움직이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것을 좋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간+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어디든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다.

바이크를 타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걸어가던지 대중 교통을 이용하던지 자전거를 타던지 하며
돌아다닌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되었다.

오늘은 마음이 답답하고 뭔가 일이 꼬이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혼자서 춘천 근방을 돌아 다녔다.


소양댐 정산에서 한컷

소양댐 정산에서 한컷

소양3교 앞에서...

소양3교 앞에서...

소양3교 앞에서...

'[BIK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봄인가?  (0) 2010.04.10
나의 바이크 용품 (1)  (0) 2009.12.16
나는 역마살??!!  (0) 2009.10.18
아침고요수목원...  (0) 2009.09.16
소양댐->청평사  (0) 2009.09.16
한밤중 강촌에서...  (0) 2009.09.16
Posted by xiasonic

댓글을 달아 주세요